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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요통은 몸통 중 허리부분에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제 4, 5 요추에 자주 발생하며 정신적인 불안감, 노이로제, 복강재 장기의 이상이나 후복강내에 종양, 대동맥의 동맥 류나 말초혈관 질환을 앓을 수 있거나 중추신경, 척수 경막 또는 신경근에 이상이나 종양이 있을 때 생기기도 합니다.

가장 흔하게는 척추나 그 부속물에 이상이 있을 때 발생 하는데 감염, 염증, 종양 골절, 골다공증 같은 대사성 질환, 선천성 및 후천성 변형(척추 전방전위증, 측만증, 후만증 등), 퇴행성 변화와 관계된 골성 병변에 의한 요통등이 있으며 특히 추간판 탈출증은 대게 25~55세 사이에 발병하며 30대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데 통증을 일으키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척추골 또는 추골(椎骨)이라고도 합니다. 척추는 단골(短骨)에 속하며 중심체가 되는 추체(椎體)와 여기에서 후상방으로 나와 있는 활 모양의 추궁(椎 弓), 다시 여러 돌기 등의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추체와 추궁에 둘러싸여 중앙에 커다란 추공(椎孔)이 이루어집니다. 경추(頸椎) 7개, 흉추(胸椎) 12개, 요추 (腰椎) 5개, 천추(薦椎) 5개, 미추(尾椎) 4∼5개 등으로 구성되며 각 추골군은 각기 특유의 형태를 하고 있으므로 판별이 용이합니다.
 
  글자 그대로 밀 推(추), 당길 拿(나) - 인체를 밀고 당겨서 비뚤어진 뼈를 바르게 맞춰 주는 치료법입니다.

비뚤어진 뼈와 관절, 근육 등을 바로 교정하여 통증을 없애줌과 동시에 모든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원활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수기 치료법으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서로 등을 마주 대고 허리를 흔들어 주는 것도 추나 요법의 일종이며 아침에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쭉 펴주는 것도 밤사이 나쁜 자세로 비뚤어진 근육과 인대들을 가지런히 해주므로 추나요법에 해당합니다.

1. 추법(推法)
밀어서 뼈가 제자리로 들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엄지 손가락이나 손바닥을 환부나 침혈 부위에 대고 힘을 주면서 일정한 방향으로 밀어 주는 것을 반복합니다. 이 방법은 경락을 잘 통하게 하고 기를 잘 돌게 해주며 어혈을 푸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나법(拿法)
두 손이나 한 손으로 환부를 잡고 당겨서 서서히 뼈를 제자리로 복위시키는 방법입니다. 주로 목이나 팔, 어깨, 다리에 행하게 되며 추법과 마찬가지로 환부나 침혈 부위의 위를 쳐들었다가 놓는다거나 잡아당기는 것을 반복합니다. 주로 골절이 생긴 후 관절의 강직이나 기타 질병의 후유증 치료에 적용되며 대게 협착증이나 퇴행성 디스크 등 노인성 질환에 많이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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