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허병원 > 본동 > 병원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새 천년의 힘찬 출범과 더불어 우리는 지금 정보의 바다라 일컬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본인 또한 그 물결 속의 일원으로서 만인의 인터넷을 통해 인사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세계는 끊임없는 변화의 시대이며, 발전의 시대이며, 동시에 치열한 경쟁의 시대로써 허병원도 모름지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양·한방 진료체계를 갖추고 의료계의 혁신을 이룩하고자 혼신의 정열을 다 쏟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래의 의료가 사회과학적이고 동시에 자연과학적인 것이었다면 앞으로의 의료는 윤리적 판단하에서 이루어지는 자연과학이어야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각에서 볼 때 양·한방의 협진 의료는 절대절명의 의무인 동시에 사명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양방의학과 한방의학의 장점을 살려, 두 학문이 서로 이해하고 도와서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이 보다 더 보람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사랑과 정열로 옥같이 다듬어온 양·한방 협진 체제를 더욱 굳건하고 알차게 가꾸어, 의(義)에 죽고 참에 사는 새 마음으로 히포크라테스가 빛낸 찬란한 금자탑을 지켜갈 것입니다.

허병원은 시민 건강를 위하여 마련된 여러분의 사랑방입니다. 병원 문은 24시간 열려 있고, 허병원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홈페이지도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아무쪼록 뜨거운 애정과 성원으로 활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우렁찬 박수를 보내 주신 시민제위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빌어 드리겠습니다.

 
 
 
 
 
 
본동 허병원 : 대구광역시 달서구 학산로 121 (본동 1144번지)   │   TEL : 053)527-0300   │   FAX : 053)524-0700
동부 동부허병원 :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 81 (효목2동 510-4)   │   TEL : 053)749-0000   │   FAX : 053)746-0602
Copyright © 2011 Dongboo Huh Hospital. All Rights Reserved.